yenisb to SB
2006년 1월 6일
분류없음 | 2007/01/06 20:21
2007년 1월 6일 우리 데이트하는 날이지롱~~~

Comment



2006년 1월 5일
분류없음 | 2007/01/05 19:37
2007년 1월 5일이면... 오빠는 상도동에 있을까~ 전주에 있을까..
잘 모르겠네^^ 예니는 비행 가는구나!!!

어디지? 음..스케쥴 이따 집^^ㅋ에 가서 봐야지~
나 요즘은 군대가 다 집 같다...

싸이에 오빠가 글 많이 남겨놨는데,
우리 꿀꿀이는 왜 오빠한테 하나도 안 남기냣!!!!!

반성해~~~~~~~~~!

꿀!!

Comment



2006년 1월 4일
분류없음 | 2007/01/04 19:36
글쎄..
우리 예니는 이 곳을 까마득히 잊고 있을까?

오늘은 2007년 1월 3일인데^^

지금 자기는 지선이랑 지애랑 만나서 놀고 있는 중......

시간 참~

자아~~~~~~알 간다!!!





사랑해^^

Comment



2006년 1월 3일
분류없음 | 2007/01/03 00:27
01030027am 아~탁!(이마치는소리)롸이링책은오빠네집에있었지집에는잘들어갔어요??
((01031229am 옥에기스날라! 이마살살치삼; 네^^롸이링책이숨쉬는이곳에잘돌아왔습니다!
((0111am 잠드셨나요?
0112am 아뇽
((0114am 그럼뭐하세요*.*?
0114am 숙제하려고노력중인데잘안되네요ㅡ
((0115am 잘안되는이유는?
0117am 음~하기싫어서낼아침으로미룰까했는데덕분에정신차려서해야겠네요^^
((0118am 네! 훌륭해요^^숙제마칠때까지난책읽을게요그럼:)
0950am 밤새오빠가합격하는꿈을얼마나꿨는지머리가어지럽네요@_@책잘보구계세요^^
((0953am 전화하려는참이었는데; 네^^어째약속장소에안나온다했더니꿈꾸고계셨구나! 수업화이팅
((1252pm 롸이링은옆사람하고책을같이봤으려나? 수고했어요^^밥뭐먹을까~ 어디서볼까~ㅅ~
010311189730 1258pm 오늘바람불어서추워요~~

임관식이 오늘이면.. 피곤한데;
며칠 못 쉬거든요;;;;; 아아;

근데 저기에 예니 전화번호를 쓴 이유는.. 아항~
예니 번호로 안 오고 뒤에 0이 하나 더 붙어서 문자가 왔었지요^^

나의 이 꼼꼼함!!


두 시간 후에 고속버스터미널에 가야하니!
나의 이 벼락치기 데자부를
이제 마쳐야 할 것 같아요.

여기까집니다.

오빠의 훈련맞이 예약블로그는요 :)

사. 랑. 해!!!!!!!!

Comment



2006년 1월 2일
분류없음 | 2007/01/02 00:09
((01021209am 그대없는하루가지났어요. 올해는이런날이더많겠죠?아..슬퍼라! 만날때더깊이사랑해요
((0853am 굿모닝~ 당연히일어나서나갈준비하고계시갰죠? 희망찬새해첫월요일!잘살아보세~:)
((0855am 아침부터형은고도의정치를..어깨를툭치며한마디,"다음주에보자~" 뭐야! 다음주에또!?
((0856am 놀라서그렇게대답할뻔했다니까요;아~진짜고단수다..하여튼난오늘그대곁으로드디어가요
01020936am 계획은잔뜩이건만새해첫월요일부터학원가기에도급급하네요~2006년에도열씨미살아야지
0937am 빨리오세요~~기다리고있을게ㅎㅎ보고파♡
1003am 선생님은don이랑제이슨~예~
1151am 시간표잘못봤다;;던칸이랑돈이랑제레미래용~
((1224pm 부럽던마음이싹-가시는순간이지만, 첫날부터배움에열중하는당신이참훌륭해요.
0103pm 파고다3층에꽉찬사람들보면난아무것도아닌걸ㅋ간만에영어하니재밌네^^출발시연락하삼
((0134pm 형병원에들르느라아직출발못했어요^^댁에가계실거죠??
0140pm 아마도ㅡ엄마장보러가는데따라갈지도모르겠고.
((0341pm 2시40분에출발했어요^^정초라서울가는사람많아버스도한참기다렸다죠~ 좁은국토에산다
((0343pm 는건수도와고향이가깝다는의미도되지만작은파이를두고치열하게싸우고밀고밀려난다는..
((0346pm 우리들현실의큰그림같기도하고..  어째난최선을다한다는걸경험하지못한것같아요..
((0346pm 어제그제도아닌작년의일이아직날괴롭히는걸보고생각해요, 예니, 올해부터, 이제부터는
((0348pm 진짜똑부러져서불안과불만이싹틀겨를도없는최선의노력을경주해야겠어요. 후회가싫다!
0400pm 드뎌출발하셨군요훌륭한교훈을가지구요~~후회하지않도록매순간최선을다하며사는것은
0403pm 내좌우명이기도해요^^간단하지만맘처럼쉽지않기도하구요ㅋ네네~후회없는인생을위해ㅋ
((0535pm 어째서울이갑자기어제까지와는사뭇다른도시가된것같다고느끼고계시지않으세요, 예니?
((0542pm 느낌이쉽사리오진않나봐요^^; 어쨌든귀하의애인분께서지금, 당신과같은도시에계십니다
0603pm 괜찮아요~~왔다갔다하느니제가가는게낫죠~그럼준비하고계세요~~^^
((0627pm 뫼시러가지않고건방지게..죄송해요땀도나고샤워도하고싶고배도슬슬아파서^^고마워요!
((0643pm 절대그의견에동의하진않지만, 오늘은부탁드릴게요♡
0645pm 출발합니다~재회의시간ㅋ



임관식은... 내일일까?

아님, 벌써 마치고, 이 문장을 고치고 있을까.. 오빠는^^

Comment



2006년 1월 1일
분류없음 | 2007/01/01 09:51
((200601010951am 취직뉴이어~     버닝러브뉴이어~헬시뉴이어~     우리두사람의사랑이단단해질뉴이어!
0601011001am 네~~많은의미가담긴새해네요^^새해에는발전합시닷!떡국은드셨나용??
((1013am 어제아빠가술드셔서아침메뉴콩나물국으로급선회^^예니는드셨겠죠?   완전보고싶어요..
1019am 그럼오빠는아직나이안먹었네ㅋㅋ난이십대중반이다;나도보고시퍼잉~
((1020am 앗! 그렇네! 내여자친구가이제20대중반이되어가는구나:)꺄아~ 성숙한여인좋아요*.*♡
1023am 나도성숙한남자가좋은데..ㅋ
((1028am 걱정마요~ 난이제이십대후반을향해달려가니까ㅎㅎ  이런말이었죠?
1047am 머~대충은요ㅋ시해첫날과백일에는멀해야하나?!ㅎㅎ
((1050am 함께할수없는대신두사람의목표를실행해야할듯^^난책보고농구하고킹콩보려구요!예닌?
1225pm 예배끝나니까진눈깨비가오네요~목욕하고책읽고영어도좀보고오늘은심심해하지말아야지
((0153pm SK가미쳤나; 어제문자네개가아침여덟시에오더니열두시문자는지금와요! 아이고기특해라
((0155pm 심심할날도얼마안남았어요^^하루ㅋㅋ지금도말한대로지키고있구요?
0156pm 씻고나서엄마도와드리고있어용~^^전주는날씨조아요??아직집??
((0246pm 네~ 날씨많이풀렸대요^^형이잠들어서재희랑집에서엄마랑같이TV봐요!잘했어요예니:)
1133pm 킹콩은잼있었나요나는책읽다졸려워하고있어용~~ㅎㅎ
((1138pm 지금막끝났어요!킹콩완전최고y.y피터잭슨에게반해버렸슈~ 꺄아~~~킹콩!!!

brand new year ^^



오늘은..
법적으로 오빠가
대한민국 공군 소위가 되는 날.

그라시아스~!!!!!

땡큐 맴 :)

Comment



2005년 12월 31일
분류없음 | 2006/12/31 10:40

12311040am 안녕~~아침에단체로피부과와서상담받고치려하고그러고있어요ㅋㅋ
((12311041am 견적이좀나오나요? ^^우리예니는아기피부라서손볼것도없다고하죠?
1047am 설마~~ㅋ2주후에여드름치료받으러오래요 잠실까지
((1053am 말도안돼! 근데또웬2주? 왜지금은아된대요?? 또오라는건가?
1056am 오늘은이마에있는점하나를뺐거든요다들얼굴이울긋불긋~ㅎㅎ
((1057am 으하하하~ 빨리가서예니얼굴보고싶다 *.* 참! 예니성적나왔슈?
1059am 아냐~~내얼굴은아무치도않다구요~~ㅎㅎ서..성적은대충나왔던데;
((1103am 아니뭐야! 어떻게겨우대충밖에안나올수가있죠? 크엉~ 약오르다..
1111am 어;;내가대충해서그래요~마니도와줬는데미안하네
((1226pm 왜뚝끊겼지;
1231pm 배터리가없옹ㅡㅜ

(어머니폰)12310209pm 이건엄마폰~ㅎㅎ이모랑엄마장보는데따라나왔어요ㅋ(한줄띄고)
0218pm 이동네는반찬을워낙마니사먹어서반반찬가게가발달했네요ㅋ낼설이라사람도많아요 냥
((-01080018607-0222pm 감히; 답신보내도되는거에요? 보..보고지워요^^난해피투게더재방송보면서배꼽빠졌슈:)
0238pm 해피투게더끝났죠??티비볼려는데잼있는게안하넹
((0302pm 네^^티비재밌는걸안해서책읽고있어요~ 울엄마는계속게임삼매경ㅋㅋ내가누굴닮았나했어

((0759pm 되게예상밖의2005마지막날이에요..같이있을줄알기도했고, 적어도식구들과함께보낼줄..
((0759pm 알았는데, 적어도엄마가외로울뻔했는데그렇진않아서다행이겠죠^^?   보고싶어요..
((1122pm 형피곤하다고스키장안간대요; 같이달콤한인생다운받아서봤어요^^이제는축구다!예니는?
-새해 0822am에 한꺼번에 네 개 옴-
1027pm 아~~정말따분하다ㅡ.,ㅡ제야의종소리도들어야되는데딩구르르~~(`-')
1123pm 학원등록할려는데공인인증서땜에애먹고있어요ㅜㅠ마감되기전에해야하는데이게머람ㅜㅠ
1126pm 삼성카드는공인인증서없어도상관없었는데저번달부터바뀌었다네요~~제길슨
1134pm 캬악~공인인증서땜에학원등록못하면어케ㅜㅠ참!!여행과생활에이뿔받았어요!!^ㅁ^



다사다난했던 2005년이,

무엇보다,
죽는 날까지 함께 할
우리 두 사람의 운명이
보조를 맞추기 시작한

한 해가 저물었군요..
현실에선 두 해가.....

행복하셨나요?

아직, 날 사랑하시나요?

날 사랑한 것에 후회가 있나요?

정답은,

네,
네,
아니요.

인가요?


사랑합니다..

나의 예니 ♡

해피 뉴 이어 ☆★☆


Comment



2005년 12월 30일
분류없음 | 2006/12/30 08:26
((12300826am 일어나요⊙.⊙   일어나요○..○  하하~ 야호~ㅅ~  굿모닝♡...♡
12300404pm 청소란건왜한번시작하면끝이없는지치울데가넘많아서헤집다보면더어지러워지는듯해요; 0406pm 옷장정리한타임끝내고서치울데는많은데엄두가나질않아서말이죠~잠시쉬고있어용
((0415pm 아이쿠~ 예니공주님수고가많으십니다^^전..어제에이어점심먹고아빠와함께낮잠두시간..
((0416pm 제가가서도와드리고싶어요*.*
((0418pm 진정한의미의청소는뭔가필요없어지면버릴줄알아야가능한게아닐까해요^^
0429pm 버린다고하는데도먹이리많고복잡한지~~열의를가지고시작해도꼭대충마무리하게되더라;
((0552pm 갑자기끊어서미안해요^^조깅과체력관리및도수체조로주제가바뀌었습니다;
0600pm 도수체조?!목소리도제대로들을수없어아쉽지만원래자리에간거니까함께조은시간보내세요
((0625pm 채식주의자가되고싶어요ㅋㅋ적어도고기가너무귀해서잘못먹는음식이됐으면해요;
0653pm 집식탁에있는풀들을먹고느낀거예요??ㅋㅋ
((0729pm 아뇨~ 예니도가져다읽게하고싶은책을읽기시작했거든요^^몸에도역시풀이최고인것같아요
0736pm 풀이좋지만고기가주는황홀함은떨쳐버리기힘들어요;;고기를줄이긴해야지~
((0737pm 줄여야합니다~ 줄여야해요!! 예니도그책꼭읽어야겠어요^^ 난특시힘각한비만이잖아 *.*
0741pm 크흑~내고기ㅡㅜ그럼생선을늘려요자연히고기가줄겠군ㅋㅋ
((0843pm 네^^생선조금늘리고맛이~~~~있는채식좀해요; 샐러드도먹고오징어볶음도먹고y.y
((1008pm 참! 도수체조는맨손체조에요^^아빠가그렇게부르세요글구나드디어가볍게운동시작했음:)
((1033pm 형:와~목도리예쁘다 나:크리스마스선물받았지롱~ 형:내돈은또얼마나들어갔을꼬~ ㅋㅋ
((1034pm 예상대로죠?ㅋ안그래도그런대화를했다고말해주니그돈의출처를계속얘기해주래ㅎㅎ질투
((1034pm 역시우리자기의안목이란:)으하하하
1039pm 갑자기웬안목????
((1040pm 목도리를잘골랐으니까이런일이생기지^^
1041pm 목도리를잘고르면무슨일이생기는데요??^^??
((1043pm 예상했던시나리오..어서난이쁜목도리냐? 라는^^ 내가이런일있을거랬잖아요~~
1050pm 형한테도감사해야하는건가ㅋㅋ흐뭇하구만요~~^--^

Comment



2005년 12월 29일
분류없음 | 2006/12/29 08:39
12290839am 안녕~~자갸ㅋ적어도잘도착했다는얘기는듣고자야지했는데초저녁부터한번도깨지도않고
0841am 곯아떨어졌네요;;간만에부모님도뵈고고향에가니편안하겠죠??^^잘쉬다오셔요ㅡ☆
((12290844am 나는내시경받으러가니다 y.y
0844am 생각해보니나는보고싶을때볼수있는사진도없어요 잉~보고파요~ 암튼해버나이스데이♡
0847am 허걱;속안조은거때문에?!굳럭!!
((0852am 그것도있고, 군대가기전에적은나이도아니니까검사받고가라고; 피뽑고내시경y.y
0856am 건강검진하는데좋지멀~~고통스러운건잠시참아요ㅎㅎ
((1214pm 으잉~ 배고파잉yy병원사람도진짜많고형도완전바쁘네요; 예니는점심뭐드시려나^^
1218pm 아직도병원??진짜배고프겠다~~내시경하느라먹지도못했을텐데..집에서밥먹었죠^^
((1220pm 어제예니랑헤어진후작은귤세개먹고생수및보리차각각두잔씩마신게내가섭취한모든것!캬!
1220pm 연말정산용고지서하나띠러학교까지가야해서짐괴로워하는중ㅡ.,ㅡ
((1221pm 나재학중엔인터넷으로됐는데이젠안된대요? 저런~ 통장도만들고입금도하고해야겠네^^
1227pm 인터넷으로하는건연말정산용으로안된다네요~~오늘은과제가많은날이예요
((0145pm 모든야식금지,   소식 및 금주 아침식사필수 규칙적생활습관준수요위가 망가진 상태y.y
((0147pm 내시경결과이옵니다~ 한달후에재검받아야한다니..그끔찍한걸! 어쨌든입이심심해질듯;
0159pm 위는왜망가진거래요??이젠망가질수가없겠구만~내잔소리에도정당성이실리구요ㅋ
0202pm 안타깝지만경고쯤으로생각하고건강에힘쓰자는얘기였슴메~이젠아프지말자구요^^
0324pm 전화한다던사람어디갔나?!ㅋ학교들렀다이제마지막숙제하러가는중~~다시계획짜야겠다
0324pm 시간을넘함부로쓴것같아서요;
((0325pm 예니문자보고바로집에들어와버려서부모님계셔서전화못드렸어요^^; 졸려서낮잠자려구용
0326pm 네~~약먹고달콤하게주무셔요~~노곤노곤~~ㅡㅁㅡ
0703pm 지난주수욜날머했는지생각이안난다끄응...나셤끝난담날인데머해더라ㅡㅡa
((0738pm 생각났어요이제?
0739pm 아니~일어나서밥먹었어요?^^
((0740pm 일어도났구요~ 밥도먹었지요^^그날예니가나한테이백포인트씩두개문자로보내준날인데~
0743pm 태풍본날이구나!!예라치킨도사다주구~~ㅋ
((0744pm 그렇네^^유레카~나간수치도높게나왔다고형한테전화와서조금우울ㅋ;건강2006년을꿈꾼다
0747pm 이잉~몸이많이축났네;건강해지기위한계획이급선무네요~갑자가나도건강검진받고싶다
((0752pm 내시경최악ㅋ내년화두는체질개선!예니는술담배야식아침거르기안하니까나보단훨나을듯~
0808pm 응~건강지키는건결코쉽게봐서는안되는것같아요~~다시운동도하고먹는것도신경써야겠다
((0809pm 네^^섬유질, 가벼운음식위주로먹고지방이랑단백질섭취도좀줄여야할듯초코렛도안좋대요
0811pm 항상실천이문제죠머~ㅎㅎ앙~내쵸코ㅡㅜ
((0900pm 네이트로접속해서읽었어요^^왜케예쁜지원:)진짜진짜내여자친구너무예쁘다♡해피뉴이얼
0905pm 나원래이뻐ㅋ가아니라횡설수설했는데멀~~데굴데굴~~
((0906pm 맞아! 너원래지~인짜이뻐! 요^^
0918pm 쿠헤헤~~이쁘게말해주기는~~
((0922pm 이뻐보이는걸어쩌냐~ 웅! 이뻐죽겠어 ♡♨♡
((1052pm 주치의들어주세요저녁8시이후로웬만하면물도먹음안된대요;간37이정상인데100넘는대요;
1054pm ㅡㅁㅡ;대체머가오빠를그리만들었단말입니까;;
((1102pm 간수치때문에위염약은먹지도못하고하루한알식도염-식도에염증이있대요-약만먹으래요;
((1104pm 초음파검진해주신의사선생님께선동생살빼게시키라고하셨대요yy스테로이드성비염치료제
((1105pm 도코에뿌리라고받아옴.캬오~김아중처럼생각해봐요;고칠게많아좋은남자*.*
1109pm 엉망이네;앞으로자기관리철저히하세요!잉~여기저기아프다니까슬프다
((1114pm 네; 증상을알고나니속이쓰린게느껴져요^^앞으로잘하라는신호로여길래요! 도와주세요♥
1119pm 도와주긴하겠지만오빠가맘단단히해야겠네요ㅡ앞으로배고플테니일찍자는게좋겠다~~
((1123pm 네~ 내맘은이미다이아처럼굳소! 모든일이그렇듯예니와함께라는생각을하고싶어서그래요
((1137pm 불안한마음으로잠자리에들었어요.일정한시계초침소리는그다지좋은이미지는아니에요.
((1138pm 잠들었나요? 잘자요^^차두리어머니말씀을생각하며,잠을청해보려구요잘자요*예쁜사람♡
1140pm 잠들어가고있었삼고단한하루였겠지만이제편히잘시간이예요 굳나잇♡


연말의 문자들은 아주 풍성하군요^^
오빠는 과연
오늘 임관식을 할까?

아님.. 내년에?

자기 설레지????
이제.. 우리 다시 만날 수 있는 날들이에요......

Comment



2005년 12월 28일
분류없음 | 2006/12/28 00:18
((12281218am 혼나나요? 난추워서혼났네요*.*   컴퓨터다시켰어요; 백업부터하리라당장^^
12280024am 아뇨^^월병잘먹겠다고전하래요~~컴터잘달래봐요ㅋ잤는데도졸리네=_=
((1225am 후훗~ 오늘도어김없는엄마의법칙!혼날줄알면안혼나고편한맘으로가면또혼나고:)
((1227am 컴퓨터는또여자친구랑은달라서달랜다고화를풀진않거든요^^토론을해서아픈델긁어야겠음
0036am 그럼문제를잘해결해줘야겠네요~~잘해봐요^^케로로
((1237am 케로~케로케로로!
0955am 오늘은집에가는날이네요♪설레이겠어요ㅋㅋ
((1020am 그런걸로설레지는않네요 하하 어제그렇게애써서다운받은영화재미너무없다 걍지울래요;
1025am 안타깝구만요;;난아직뒹굴뒹굴~~오늘의플랜은??
((1026am 예니랑점심먹고집에서뒹굴며로스트보다가택배오면전주가기;인데택배가온단말이없네;
1028am 택배올땐꼭연락오나봐요??그럼영아언니나나한테열쇠를맡겨야되는건가
((1028am 아마도;? 예니의오늘플랜은?
1031am 오빠의플랜에묻어가기~~ㅋㅋ에컨디션이별로라좀쉬기정도?!
1148am 나샤워다했어용^^
((1149am 네^^그럼나도씻기시작할게요~
((1156am 오실때미장원문열었는지좀봐주세요^^
0716pm 난집에거의다왔음잘갔다와요^-^
((0724pm 소설한편쓰고있었어요,슬슬덥더라구요,버스에서도목도리안푼다는약속지킬수있을까?싶
((0725pm 다가,사고가났는데,아니그건불길하니까,경미한사고가났다고가정하면더운데목도리를하
((0726pm 고있던게도움이돼서사는거에요,그럴일이대체뭘까싶다가..반대의경우가생기면억울하지
((0727pm 않겠냐물었지만,그럴리가,우린궁합이좋으니까난예니말만들으면좋은거아닐까..음..
((0728pm 그러는사이에터미널거의다와가요^^고맙단생각하고있었어요, 고마워요예니..
0738pm 정말소설썼네ㅋ맘편히잘다녀와요^^나도마니고마워요오늘자기소개서쓴것까지포함해서ㅋ
((0739pm 그거빼먹었으면덜고마울뻔해야하나ㅎㅎ무슨말이람~ 40분버스탔어요^^넓은자리에앉고파
0742pm 가서인사만하고자야겠네ㅋ편하게앉아서더우면목도리도벗고졸리면잠도자고하면서가셈~
((0745pm 갑자기;집이예니없는것만빼면완벽하단생각이들었어요!역시시험때문에조금부담스러운것
((0746pm 도사실이었나; 목도리..네, 풀었습니다ㅎㅎ일찍자긴요~오늘지성팍축구해요~꺄아아~
0800pm 예이~~왓에버ㅎㅎ또보다잠들기?!ㅋ근데난왜또졸리냐=_=
((0813pm 내가말한대로잖아요^^예니야말로배도아픈데집엔가면티비보다따땃한데서바로잠들거라고
0816pm ㅋㅋ그럼아예씻고따뜻한데누워책봐야겠다~~
((0817pm 좋은생각이에요^^오늘은동서남북어디로머리를두고책을봐도좋을것임을알려드리는바임메
((1003pm 비빔밥이맛있는고장전주의톨게이트안으로미끌어져들어온버스의왕자는예니공주가그립고
((1029pm 잠든줄알았지만꼭지금은그댈깨워내목에그대선물한목도릴빈틈없이둘러달라부탁하고싶군요
((1036pm 집에가는길처럼예상대로흐르는세상일은없을거예요.짠듯그린듯한치오차도없이예상대로.
((1038pm 길이멀어져갈수록기약된시간이길어질수록우리의여유롭던시간과당신이애틋하고그리워요
((1039pm 떨어진다는것은그래야만소중함을알아서가아니라짐짓부끄러운맘을표현할기회가돼좋아요

Comment



[PREV] [1][2][3][4][5].. [11] [NEXT]
BLOG main image
2007/01
2006/12
2006/11
2006/10
2006/09
adachimitsuru.com